‘9년 만의 근황’…예정화, 변함없는 모습에 “진짜가 돌아왔다” 반응 쏟아져
||2026.05.02
||2026.05.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예정화가 9년 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예정화는 9일 자신의 개인 SNS에 푸른 하트 이모티콘, 사진, 그리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예정화는 데님 셔츠와 스키니진을 우아하게 매치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촬영에 집중한 장면에서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드러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이번 근황은 약 9년 만에 공개된 것이며, 여전히 변함없는 외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게시물에는 배우 마동석이 직접 ‘좋아요’를 누르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를 접한 온라인 이용자들은 “오랜만에 다시 보니 반갑다”, “진짜가 돌아온 느낌”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예정화는 2021년 혼인신고로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지난해에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6년 11월부터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왔으며, 17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공통의 관심사였던 영어와 운동을 통해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화는 웹드라마 '소녀 연애사'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고, 이후 '연애세포 시즌2', 영화 '범죄도시', '원더풀 라이프' 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결혼 이후 별다른 공식 활동은 없었으나, 지난 1월에는 tvN 예능 ‘아이 엠 복서’ 결승전에 참석해 화제가 됐다.
그동안 근황을 좀처럼 전하지 않았던 예정화는 이번 SNS 게시물로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오랜만에 전해진 미모와 변함없는 분위기가 팬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다.
사진=예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