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의 여왕 백지영 감탄’…하하 “음악감독 첫 섭외 도전기”…유재석팀 숏폼 드라마 현장 공개
||2026.05.02
||2026.05.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이자 방송인 하하가 음악 감독으로 변신해 드라마 OST 제작에 나섰다. 하하는 유재석, 허경환, 주우재와 함께 숏폼 드라마 제작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 주목을 끈다.
2일 방영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에서 하하는 새롭게 작가 겸 음악 감독의 직책을 맡아 짧지만 강력한 OST를 직접 만들어낸다.
하하는 그간 수많은 히트곡을 내 놓은 ‘OST의 여왕’ 가수 백지영에게 직접 연락해 자신이 만든 음악을 들려준다. 백지영은 “네가 무슨 음악 감독이야”라며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이며 섭외 제안을 받아들일지 고민을 숨기지 않았다.
일행들은 하하의 제안이 통하지 않을 것으로 단언했지만, 예상과 달리 백지영이 하하의 곡을 듣고 깊은 인상을 받는 모습이 공개돼 현장은 놀라움에 휩싸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영이 실제로 하하의 섭외 요청에 어떤 답을 내렸는지, 그리고 유재석팀이 OST에 황금 라인업을 꾸릴 수 있을지 여부가 확인될 예정이다.
숏폼 드라마 OST 제작기와 함께 실제 섭외 결과는 2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사진=MBC ‘놀면 뭐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