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혼례복 입은 아이유’…“오늘은 성희주 시집가는 날” 비하인드 사진 공개
||2026.05.02
||2026.05.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아이유가 자신의 SNS를 통해 전통혼례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하며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2일 아이유는 “성희주 시집가는 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화려한 혼례복을 차려입은 채 밝은 표정을 짓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또한 혼례복을 입은 변우석이 가마에 앉아 있는 장면도 함께 포착돼, 두 배우의 촬영 현장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아이유의 모습을 본 팬들은 “혼례복 아이유 너무 귀엽다”, “오늘도 본방사수”, “희주 마지막 사진 최고”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함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하고 있다.
이 작품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무대로, 평민 출신 재벌과 왕의 아들이 펼치는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다룬다.
아이유는 극 중 평민 출신 재벌 성희주 역을 맡아 활약 중이며, 변우석은 왕의 아들이자 이안대군을 연기한다.
2일 방송에서는 부부가 된 두 주인공의 신혼생활이 그려질 예정이다.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온 국민 앞에서 혼례를 치른 뒤,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줄 전망이다.
특히 두 인물은 마치 연애를 시작한 듯한 설렘을 자아내며, 본격적인 로맨스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사진=아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