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이 직접 보여준 파격 코미디’…“뭐든 꽂히면 바로 Go” 선언에 압도적 존재감
||2026.05.02
||2026.05.02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추성훈이 2일 방송되는 SNL 코리아 시즌 8 여섯 번째 에피소드 호스트로 출연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단일 호스트로서 첫 무대를 갖고 10년 만에 SNL 코리아를 다시 찾은 그는, 예능과 유튜브에서 내공을 다진 새로운 웃음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방송에서 준비한 코미디는 헤비급 파이터다운 강렬함으로, 특유의 ‘웃음 근육’을 바탕으로 크루들과의 호흡을 예고한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블루 수트를 입고 남다른 피지컬과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하며, 남성적인 매력에 유쾌함을 더한 ‘매운맛’ 캐릭터를 기대케 했다.
추성훈은 “뭐든 꽂히면 바로 Go”라는 각오를 내비쳤으며, 코미디를 향한 과감한 도전을 선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딸바보’와 ‘섹시 야마’ 이미지를 허물고, 예상치 못한 코믹 변신으로 모든 이들을 놀라게 할 전망이다.
무대에서는 민소매 티셔츠와 앞치마 차림으로 특유의 근육을 드러내, 진지함과 유쾌함을 동시에 보여줬다는 설명이다. 녹화 현장에서는 추성훈의 돌발 행동과 표정에 크루들 또한 웃음을 참지 못하며 큰 호응을 보였다고 알려졌다.
유쾌한 변신과 현장을 장악하는 매력으로 이번 에피소드가 SNL 코리아의 또 다른 전설적인 순간으로 남을지 관심이 쏠린다.
SNL 코리아 시즌 8 여섯 번째 이야기는 2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사진=쿠팡플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