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 데이트 질문’에 분위기 싸늘…20기 영식·25기 영자, 예상 밖 반응 쏟아져
||2026.05.03
||2026.05.0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SBS Plus와 ENA가 공동으로 선보이는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20기 영식이 25기 영자에게 예상을 뛰어넘는 질문을 던지며 긴장감을 높였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20기 영식과 25기 영자가 카페에서 처음 마주 앉아 대화를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20기 영식이 “공구나 광고가 들어오면 참여 의사가 있냐”는 질문을 비롯해 “담배를 피우는지”, “다른 곳에 문신이 있냐” 등 사적인 영역까지 묻는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25기 영자는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실제 방송에서만 봐왔던 질문이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이어져, 분위기는 단번에 얼어붙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숙소 공용 거실에서는 17기 순자가 혼자 설거지를 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이때 27기 영철이 곁을 맴돌았고, 이내 17기 순자에게 1대1 대화를 요청했다. 함께 산책에 나선 자리에서 27기 영철은 ‘사계 데이트’를 마친 후 다시 이야기를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17기 순자는 조심스럽게 고개를 끄덕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어 27기 영철에게 미소를 안겼다. 27기 영철이 25기 영자와의 데이트를 앞두고 17기 순자에게 다시 다가가게 된 배경에도 관심이 모인다.
솔로민박의 관계는 ‘사계 데이트’를 통해 예상 밖의 전환점을 맞이할 전망이며, 이들의 고조된 러브라인은 5월 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나솔사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Plus, 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