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산(山)’, 3일 첫 방송… 유세윤·장동민 '산중 고생' 시작 [T-데이]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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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최우수산(山)'이 베일을 벗는다. 3일 저녁 6시 첫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山)'은 산속에서 미션을 수행하며 정상을 향해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출연해 첫 번째 최우수자 타이틀과 도토리를 차지하기 위한 대결을 펼친다. 첫 회에서 멤버들은 정장 차림으로 아차산을 거쳐 용마산 정상으로 향하는 등산길에 오른다. 이들은 시작부터 사족보행으로 앞 사람의 꼬리를 잡는 '말 꼬리 잡기' 게임에 투입되어 급격한 체력 저하를 겪는다. 쉼 없는 산행과 게임이 이어지자 붐은 "스튜디오에서는 후 토크 1시간짜리 분량"이라며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외에도 멤버들은 철봉에 매달린 채 진행하는 '쿵쿵따' 게임과 '산스장(산+헬스장)' 고수에게 배우는 '거꾸로 매달려 윗몸 일으키기' 등 난이도 높은 과제들을 소화할 예정이다. 도토리를 모으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멤버들의 모습이 재미를 더한다. 이날 저녁 6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최우수산(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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