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20주년 앨범 MV 촬영 완료 “큰 사랑 주고 받길"
||2026.05.03
||2026.05.03

|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씨야 멤버들과 팬들의 축하 속에서 특별한 생일을 보냈다. 3일 남규리의 유튜브 채널 ‘귤멍’에는 생일 당일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씨야 멤버들과 팬들이 남규리를 위해 준비한 깜짝 파티 현장이 담겼다. 먼저 씨야의 완전체 앨범을 녹음하던 중 김연지와 이보람이 케이크를 들고 등장했다. 남규리는 멤버들과 선물을 주고받으며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줬다. 그녀는 “씨야 20주년 앨범이 잘 돼서 많은 사랑을 주고받았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빌었다. 이어진 카페 촬영장에서도 팬들의 이벤트가 계속됐다. 팬들은 장미꽃과 노래로 남규리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에 남규리는 팬들에게 고기를 대접하는 ‘역조공’으로 고마움을 전했다. 팬들과의 대화 시간에는 씨야의 새 앨범 소식도 전했다. 남규리는 “어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며 “팬들이 한 번도 보지 못한 새로운 모습이 담길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남규리는 최근 발표한 솔로 곡 ‘사랑의 인사 2026’으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솔로 활동에 이어 오는 5월에는 그룹 씨야의 완전체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