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혼주의로 살려다 11살 연하 아이돌과 결혼한 연예인 보다 예쁜 여성 정체
||2026.05.03
||2026.05.03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은 남다른 천재성으로 유명하다. 중앙대 재학 시절, 제작 경험이 전무함에도 직접 그린 스토리보드 하나로 영국 3대 영화학교인 ‘런던필름스쿨’에 합격하고 최고 작품상까지 거머쥐며 이름을 알렸다.
하지만 이보다 더 대중의 이목을 끈 것은 11살 연하의 보이그룹 빅플로 출신 론(천병화)과의 운명적인 결혼 스토리다.
특히 이사강은 평소 확고한 비혼주의자였으나, 론을 만나며 그 신념을 깨고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부천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시작됐다. 드레스를 입은 이사강의 자태에 론이 첫눈에 반했고, 이사강 역시 계단에서 손을 잡아주는 론의 세심한 배려심에 마음을 열었다.
양가 부모님의 동의하에 동거를 먼저 시작한 이들은, 어느 날 아침 함께 누워있던 중 론이 건넨 갑작스러운 프러포즈를 통해 열애 2년 만에 정식 부부가 됐다.
결혼 이후 이사강의 ‘특급 내조’는 큰 화제를 모았다. 그는 결혼 2년 차에 군에 입대한 남편을 위해 4년 동안 꾸준히 저축을 이어갔고,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 론에게 5성급 호텔 수준의 럭셔리한 신혼집을 통 크게 선물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아내의 든든한 지원 속에 론이 다방면으로 맹활약하는 가운데, 이사강 역시 본업인 감독으로서 변함없는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사강은 현재까지도 유수의 K팝 아티스트들과 협업하며 감각적인 뮤직비디오를 연출, 업계 최정상급 디렉터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남편 론 또한 K팝 보이그룹 ‘위아(WE:A)’로 가요계에 다시 복귀해 일본 등 국내외를 오가며 활발한 공연을 펼치는 한편, 틱톡 라이브 크리에이터로서도 뉴미디어 플랫폼 내 탄탄한 입지를 다지며 부부가 나란히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