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입주자, 첫 공식 데이트 “운명이라면 마주칠 것”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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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하트시그널5’ 출연진이 첫 공식 데이트에 나선다. 오는 5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4회에서는 여성 출연자들이 남성들이 고른 ‘인생 책’을 선택해 데이트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입주 4일 차를 맞은 강유경, 김민주, 정규리는 약속 장소에서 각자의 데이트 상대를 확인한다. 강유경은 멀리서 걸어오는 남성을 보고 “멀리서부터 알아봤다”며 환한 미소를 짓는다. 정규리는 그동안 호감을 주고받은 박우열을 다시 만나기를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김민주에게도 변화가 찾아온다. 김성민에게 호감을 표시하던 김민주는 이번 데이트 중 상대방에게 큰 매력을 느끼며 “이 사람과 뭔가 있다”고 운명을 예감한다. 남성 출연자들의 적극적인 모습도 눈길을 끈다. 박우열은 다정한 말로 분위기를 주도하고, 김서원은 마주 앉은 상대에게 “이런 걸 운명이라고 한다”며 확신을 전한다. 김성민과 정준현 역시 데이트 상대와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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