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 유세윤, 특별 대우 자랑 "이게 자유민주주의" (최우수산) [TV나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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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최우수산'의 유세윤이 제작진의 편애를 자랑했다. 3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에서는 첫 등산에 나선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양세형, 붐의 모습을 담았다. 이날 출연진들은 출연료 10% 인상, 최고급 식사, 벌칙 구제권의 혜택을 가진 최우수자 타이틀을 차지하기 위해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이 파격적인 조건에 승부욕을 불태우던 가운데 유세윤은 특별 대우를 받아 부러움을 샀다. 제작진은 최우수상 수상자인 그에게 도토리 3개를 추가로 지급했다. "다르게 태어난 거다. 이게 자유 민주주의다"라며 자랑하던 유세윤은 도토리 상점에서 홀로 시원하게 상품을 구매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최우수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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