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국힘 대변인·최고위원, ‘난투’ 벌였다… 돌발 상황
||2026.05.04
||2026.05.04
국민의힘 전 대변인 출신 강전애와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 박성민이 치열한 공방을 펼쳤다. 지난 1일 공개된 웨이브 팩트 감별 서바이벌 ‘베팅 온 팩트’ 7회에서는 6라운드 ‘오피니언 리더’에 이어 7라운드 ‘팩트콤보 챌린지’가 진행됐다. 헤드라인만으로 뉴스의 진위를 판단한 후 연속 정답을 맞혀 ‘콤보 코인’을 쌓는 개인전으로 게임을 통해 최다 콤보를 획득한 플레이어는 2천 코인이 추가로 지급됐다. 최종 라운드 직전 판을 뒤집을 만한 결정적 반등 기회를 맞이한 플레이어들은 “역전 기회 가보자!”라며 어느 때보다 의욕을 불태웠다.
특히 ‘팩트콤보 챌린지’를 통해 ‘압도적 1위’ 장동민과 ‘언더독’ 이용진이 불꽃 튀는 경쟁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를 모았다. “3년 동안 신문을 구독하며 헤드라인만 봤다”라는 이용진이 신들린 정답 행진으로 콤보를 쌓아나가는 것. 그간 하위권을 전전하던 이용진의 깜짝 활약에 다른 플레이어들도 “오늘 장난 아닌데?”라고 놀라워했다. 이 가운데 이용진은 “현 상황이 나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재밌는 그림이 나올 수도 있겠다”라며 우승을 향한 욕심을 내비쳤다. 반면 독주 체제를 유지해온 장동민은 “오늘 용진이의 촉이 좋아서 내가 위험해질 수도 있겠다”라며 위기를 감지했다.
또 이날의 라운드 도중에는 강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박성민 더불어민주당 전 최고위원이 날 선 공방을 주고받아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순식간에 침묵이 감도는 아슬아슬한 상황에 진중권은 “이분들이 여기서까지 쌈박질을 하나?”라며 고개를 저었다. 예원은 “순식간에 불꽃이 ‘파박’ 일더라. (정치 싸움이) 이런 거구나…”라고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
한편 ‘베팅 온 팩트’는 매 라운드마다 ‘가짜 뉴스’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게임을 선보이며 두뇌 싸움과 심리전, 연합과 배신을 오가는 ‘고순도 도파민’을 선사해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에 공개 첫 주(3/23~3/29)부터 5주 차(4/20~4/26)까지 5주 연속 웨이브 예능 신규 유료 가입 견인 1위 자리를 수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청 유저 수 또한 56%나 급증했으며 시청 시간의 경우 첫 주 대비 133%라는 놀라운 상승 폭을 기록하며 인기 예능 전체를 포함한 웨이브 예능 13위에서 최고 4위까지 수직 상승하는 등 매주 ‘신기록 경신’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