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열♥윤승아, 결혼 11년 만에… 또 ‘결실’
||2026.05.04
||2026.05.04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시선이 담긴 화보를 선보였다. 해당 화보는 싱글즈 5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결혼 11주년을 기념한 리마인드 웨딩 화보로 최근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이 이번에는 컨템포러리 레더 브랜드 쿠에른(CUEREN)과 함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시밀러룩의 정석을 보여준 것. 변함없는 모습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운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한 김무열과 윤승아는 쿠에른의 다채로운 슈즈 컬렉션으로 감각적인 커플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세련된 커플 스타일링의 정석을 선보인 김무열·윤승아 부부의 더 많은 화보는 ‘싱글즈’ 5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볼 때마다 설레는 잉꼬부부의 정석 같네요. 11년이 지나도 눈빛에서 꿀이 떨어지는 게 너무 부럽습니다”, “두 분의 분위기가 브랜드와도 찰떡이라 화보집 소장하고 싶을 정도입니다”, “아이 낳고도 여전히 소년 소녀 같은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3년 열애 끝에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김원 군을 두고 있다. 김무열은 1999년 영화 ‘사이간’으로 데뷔해 ‘쓰릴 미’, ‘스프링 어웨이크닝’ 등 무대에서 압도적인 실력을 인정받은 ‘믿고 보는 배우’다. 이후 영화 ‘최종병기 활’, ‘은교’, ‘범죄도시4’와 드라마 ‘소년심판’, ‘스위트홈’ 시리즈 등을 통해 선과 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하며 대중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그의 아내인 윤승아는 2006년 뮤직비디오 ‘너무 아픈 이 말’로 데뷔해 드라마 ‘몽땅 내 사랑’에서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해를 품은 달’, ‘로맨스가 필요해 시즌3’ 등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동안 미모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로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과 탁월한 취향을 공유하며 영향력 있는 셀럽으로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