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딧, 날 것의 무공해 매력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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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아이딧(IDID)이 자체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최근 아이딧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날딧' 15, 16화에서는 멤버들에게 주어진 12시간의 자유 시간 에피소드가 담겼다. 망원 한강공원을 찾은 멤버들은 직접 라면을 끓이고 간식을 나눠 먹으며 소박한 행복을 즐겼다. 특히 배우 지망생 못지않은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인 박성현을 비롯해 멤버 개개인의 개성 넘치는 성격이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진 글램핑 여행에서도 이들의 케미스트리는 빛을 발했다. 멤버들은 직접 장을 보고 음식을 준비하며 캠핑의 낭만을 만끽했다. 모닥불 앞에 둘러앉아 어린 시절 추억을 나누고 마시멜로를 굽는 등 감성적인 시간을 보낸 멤버들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서로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며 진솔한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날딧'은 지난 3월부터 방영 중인 아이딧의 두 번째 자체 콘텐츠로, 멤버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촬영하는 방식을 도입해 현장감과 리얼리티를 극대화했다. 앞서 공개된 게임 미션이나 해외 화보 촬영 비하인드 등 다양한 구성으로 팬들 사이에서 콘텐츠 제작 능력을 인정받으며 '감다살(감 다 살았다)'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덤 위딧은 멤버들의 가족 같은 분위기와 따뜻한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채로운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아이딧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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