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큐리, 뉴스 출연 과거부터 헉 소리 나는 비키니 자태까지
||2026.05.04
||2026.05.04
안녕하세요 판다티비입니다!
출근하신 분들도 오늘만 버티면 꿀맛 같은 휴식이 기다리고 있으니 우리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
오늘은 시간이 멈춘 것 같은 미모를 가진 티아라 리더, 큐리 님의 이야기를 가져왔어요.
화려한 모습 뒤에 숨겨진 반전 과거부터 올여름 리조트에서 나만 알고 싶은 스타일링 비법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반전 가득한 '엄친딸'의 정체
아이돌로 데뷔하기 전부터 큐리 님은 이미 안방극장에 얼굴을 알린 능력자였다고 해요.
뉴스가 인정한 미모: 정식 데뷔도 전에 KBS 아침뉴스와 뉴스9에 출연했던 과거 영상이 알려져서 다들 깜짝 놀랐었죠.
리더십 끝판왕: 학교 다닐 때 반장은 기본이고 전교회장까지 지낸 진짜 '엄친딸'이었다고 하니 내면까지 꽉 찬 느낌이에요.
눈물 나는 열정: 가족도 멤버들도 모르게 낮에는 티아라, 밤에는 밴드 연습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며 데뷔를 꿈꿨던 뜨거운 노력파이기도 합니다.
은은해서 더 예쁜 블루톤 패션
큐리 님이 선택한 비키니는 색감이 정말 오묘하고 예뻐서 눈길이 가더라고요.
톤온톤의 정석: 하늘색 베이스에 살짝 다른 블루 컬러 프린팅이 들어간 디자인인데, 컬러 차이를 미세하게 줘서 훨씬 고급스러워 보여요.
반전 있는 패턴: 멀리서 보면 그냥 깔끔한 단색 같지만, 가까이서 보면 섬세한 무늬의 결이 살아있어서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에요.
피부톤 보정: 하늘색과 그레이가 섞인 몽환적인 컬러라 피부가 하얀 분들이 입으면 얼굴이 훨씬 환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요.
단점 가려주는 신의 한 수
비키니만 입기 조금 쑥스럽거나 체형을 보정하고 싶을 때 따라 하기 딱 좋은 큐리 님의 팁입니다.
시스루 랩 스커트: 비키니와 비슷한 색감의 시스루 스커트를 둘러주면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이고 분위기도 확 살아요.
체형 보정 꿀팁: 자칫 민망할 수 있는 라인을 여리여리하게 가려주니까 활동하기도 편하고 사진도 훨씬 잘 나온답니다.
상큼한 포인트: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차가운 블루톤 룩에 핑크색 꽃 장식 슬리퍼를 매치해서 생기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마치며
사실 큐리 님은 작년에 8년 동안 함께한 반려견을 떠나보내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해요.
그런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환하게 웃으며 당당하게 활동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지 않나요?
여러분은 이번 휴가 때 어떤 컬러의 수영복을 입어보고 싶으신가요? 큐리 님처럼 은은한 하늘색인가요, 아니면 나만의 개성이 담긴 다른 컬러인가요? 댓글로 편하게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