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임지연, 경사 알렸다… ‘축하 물결’
||2026.05.04
||2026.05.04
배우 임지연이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는 임지연과 배우 허남준이 주연을 맡았다.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이 돼버린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조선 악녀’ 신서리(임지연 분)는 300년의 시간을 초월해 당도한 2026년 대한민국에서 스스로 운명을 개척하는 인물로 생존형 독기로 완전 무장한 만렙 적응력과 거침없는 말발이 사이다 매력을 폭발시킨다. 신서리와 팽팽하게 부딪히는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는 성공을 위해 온갖 악명까지 후광으로 활용하는 인물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진취적인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해야 할 말은 참지 않고 당한 것은 되갚아 주는 솔직당당한 악인 듀오의 사이다 매력과 이들이 보여줄 예측 불가한 로맨스 전개가 도파민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케 한다. 두 악인의 사이다 매력에 더해 이들이 일으킬 전무후무한 악질 시너지에 대한 관심이 모인다. 앞서 공개된 티저 속 꽃 결투 장면처럼 서리와 세계는 만날 때마다 한치의 물러섬 없는 극한의 ‘혐관’(혐오 관계) 티키타카로 신선한 웃음을 선사한다. 동시에 부당함을 참지 않는 두 악인의 충돌이 만들어낼 뜻밖의 순간과 팽팽한 재미가 기대를 높인다.
무엇보다 임지연과 허남준의 코믹 호흡이 빛을 발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한태섭 감독은 “임지연과 허남준의 코믹 연기는 최고”라고 평하며 “생존형 독기가 충만한 신서리와 악명으로 무장한 차세계가 맞부딪혔을 때 발생하는 에너지가 폭발적인 재미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과연 시대를 뛰어넘은 ‘조선 악녀’ 임지연과 ‘악질 재벌’ 허남준이 만들 ‘사이다 로코’의 신세계는 어떨지 ‘멋진 신세계’의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치솟는다. 임지연이 활약을 펼칠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 2014년 영화 ‘인간중독’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그는 지난 2023년 동료 배우 이도현과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등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