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향력 입증”…르세라핌, 외신 호평 속 ‘셀러브레이션’ 활동 마무리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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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신곡 '셀러브레이션(CELEBRATION)'으로 해외 매체들의 주목을 받으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르세라핌은 지난달 24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셀러브레이션'을 공개했다. 이번 곡에는 멤버 김채원과 허윤진이 크레디트에 참여했으며, 두려움에 맞서는 내면의 힘과 성취를 기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빠른 비트와 에너지감 있는 사운드가 특징이다. 외신 "강렬한 에너지·글로벌 영향력 입증" 주목 미국 매거진 엘르(ELLE)는 '셀러브레이션'에 대해 "제목처럼 청자를 파티로 이끄는 강한 에너지를 지닌 곡"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팀이 '딕 클라크스 뉴욕 로킹 이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with Ryan Seacrest 2026)' 무대와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매체 유포리아(EUPHORIA)는 "코러스가 인상적인 곡으로, 빠른 템포의 가사를 안정적으로 소화했다"고 분석했다. 더불어 팬들이 일상의 성취를 공유하도록 유도한 프로모션 전략에도 주목했다. 롤링스톤 인디아(Rolling Stone India)는 곡의 메시지에 집중했다. 해당 매체는 "기존의 '두려움 없는' 이미지에서 나아가 솔직하고 취약한 면을 드러내며,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강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평했다. 음악적으로는 테크노와 하드스타일 요소가 결합된 강렬한 트랙이라는 점을 짚었다. 한편 '셀러브레이션'은 4일 오전 기준 태국 1위, 칠레 2위, 인도네시아 3위를 포함해 총 39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인에 성공했다.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도 10일 연속 이름을 올렸다. 르세라핌은 지난 3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이번 활동을 마무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쏘스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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