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어린이날 맞아 5천만원 쾌척…6년째 이어진 선한 영향력
||2026.05.04
||2026.05.04
배우 김고은이 어린이 환자 치료 지원을 위해 거금을 쾌척했다.
4일 BH엔터테인먼트는 김고은이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에 5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기 힘든 환아들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고은은 어린이날마다 같은 병원에 성금을 전달해왔으며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나눔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고은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의 치료에 소중하게 사용됐다는 소식에 큰 울림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대중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