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유노윤호, 기다리던 소식… 축하 남발
||2026.05.04
||2026.05.04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첫 솔로 콘서트 투어의 막을 올린다. 유노윤호는 오는 7월 17~19일 3일간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리는 ‘U-KNOW PROJECT 26 : SCENE#1’(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 서울 공연으로 투어의 포문을 연 후 다양한 지역의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특히 유노윤호는 타이틀명인 ‘U-KNOW PROJECT’ 아래 독자적인 콘서트 브랜드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며 그 시작을 알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여러 경험을 통해 성장해온 유노윤호가 스스로의 자아와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서사형 무대로 관객들에게 한층 깊이 있는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더불어 유노윤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여는 솔로 콘서트인 만큼 기존 콘서트 형식을 넘어 뮤지컬과 연극의 요소가 어우러진 복합 엔터테인먼트 쇼로 펼쳐져 유노윤호의 음악 세계를 제대로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서울 공연은 인터넷 예매 사이트 티켓링크에서 오는 6일 오후 8시에 팬클럽 선예매와 7일 오후 8시에 일반 예매가 오픈되며 추후 동방신기 공식 채널을 통해 투어 공연 지역 및 일정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유노윤호가 속한 동방신기는 지난달 25~26일 양일간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에서 진행한 ‘東⽅神起 20th Anniversary LIVE IN NISSAN STADIUM ~RED OCEAN~’(동방신기 20th 애니버서리 라이브 인 닛산 스타디움 ~레드 오션~)을 통해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이자 최다’ 닛산 스타디움 공연 기록을 세우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도 했다.
한편 유노윤호는 1986년생으로 올해 만 40세다. 그는 지난 2003년 그룹 동방신기로 데뷔해 ‘Hug’, ‘주문-MIROTIC’ 등 수많은 메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아시아 전역을 휩쓴 K-POP의 주역이다. 이후 솔로 앨범 ‘True Colors’, ‘NOIR’ 등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드라마 ‘맨땅에 헤딩’, ‘야왕’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약한 유노윤호는 예능을 통해 ‘열정 만수르’라는 독보적 캐릭터를 얻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