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D라인 전격 공개’…최연수·김태현, 출산 앞두고 감동 화보 속 웃음꽃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방송인인 최연수가 출산을 앞두고 만삭 화보를 팬들에게 선보였다.
최연수는 4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흰색 크롭 티셔츠와 데님 팬츠로 꾸민 만삭 D라인과 함께 남편 김태현, 반려견, 그리고 곧 태어날 아기와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연수는 밝은 웃음과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예비엄마로서의 설렘과 기대를 전했다. 동시에 남편과 반려견, 그리고 곧 만날 아기를 향한 따뜻한 분위기가 함께 전해졌다.
눈에 띄는 꽃장식과 초음파 사진을 배 위에 올려놓은 장면에서는 출산을 앞둔 설렘이 한층 더 강조됐다.
최연수는 이번 촬영을 준비한 배경에 대해 평소 자존감 저하로 인해 촬영을 망설였으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하게 된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임신 이후 겪게 된 다양한 건강 변화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입덧과 태동 등 임산부로서의 일상을 진솔하게 나눴다.
방송과 패션쇼 등 다양한 무대에서 얼굴을 알렸던 최연수는 지난해 12월 밴드 딕펑스 보컬 김태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오랜 팬심 끝에 부부가 됐으며, 12살의 나이 차에도 불구하고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았다.
부부는 올해 6월 첫 아이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소중한 순간을 함께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사진=최연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