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잼이 교복 입고 무대 장악’…문희준·소율 딸 희율, 폭풍성장에 감탄 이어져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3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HOT 출신 문희준과 토니안, 장수원, 박준형이 만나 활기찬 분위기를 전했다.
토니안이 멤버 중 유일하게 미혼으로 남은 점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내자, 장수원이 긍정적인 결혼 생활을 전하며 경험담을 들려줬다.
장수원은 한 살 연상 스타일리스트와의 결혼 및 자녀 이야기를 했고, 박준형 역시 11년 차 결혼 생활과 10살 딸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문희준은 결혼 10년 차임을 밝히며 첫째 딸이 10살이 됐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희준과 크레용팝 출신 소율의 딸 희율 양이 학예회 공연에서 교복 차림으로 무대를 선보인 영상이 전파를 탔다.
MC 강남은 희율의 눈에 띄는 성장에 감탄을 전했고, 신동엽은 엄마와 닮은 외모를 언급했다.
문희준과 소율의 딸 희율은 2017년 태어났으며, 2022년에는 둘째 아들이 가족에 합류했다.
희율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잼잼이라는 애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3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희율이 키즈모델로 무대에 오르고 현장에서 아이돌 그룹 뉴진스와 (여자)아이들의 곡 안무를 즉석에서 선보이는 장면이 담겼다.
또한, 지난 1월 소율의 개인 SNS를 통해 희율의 최근 성장한 모습이 공개되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희율이 아이돌 출신 부모의 끼와 외모를 닮아 눈길을 끈다는 반응과 함께, 변함없이 귀여운 매력을 언급했다.
희율의 성장과 변화를 바라보는 시청자들의 이목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소율, SBS '미운 우리 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