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외모 지적 악플에 "나이가 드니까" 쿨한 대응 [★한컷]
||2026.05.04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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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아이비가 외모를 지적하는 댓글에 쿨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일 아이비는 자신의 SNS를 통해 "레전드 사건 발생"이라며 미국인 크리에이터 도바와 촬영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이비는 주변 소음을 지적했고, 도바가 돌아보며 도리어 핀잔을 줬다. 미국인의 한국어 잔소리에 아이비는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나 유쾌한 영상에 불구하고 일부 누리꾼들은 무례한 댓글을 남겼다. 한 누리꾼은 "얼굴이 왜 이렇게 됐냐"라고 남겼고, 아이비는 "나이가 드니까요"라며 대응했다. 아이비의 편을 드는 누리꾼은 "외모 평가 좀 그만해라"라고 남겼고, 이에 아이비는 "외모, 나이 지적 안 하면 죽으니까요. 절세미녀 연예인들한테도 전부 그러던데. 제가 뭐라고 지적 당해야죠"라고 남겼다. 무례한 댓글들에도 담담하게 응수하는 아이비의 반응에 누리꾼들은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아이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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