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장적 연애관 논란 후…양상국, 신붓감 찾는다 (조선의 사랑꾼)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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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코미디언 양상국이 신붓감을 찾아 나선다. 4일 방송하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2세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문을 두드린다. 특히 양상국의 결혼 도전은 이미 지난 2월부터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과 접촉하며 준비해온 장기 프로젝트로 알려져 관심을 자아낸다. ‘조선의 사랑꾼’은 앞서 ‘소개팅 백 번한 남자(소백남)’' 심현섭의 영화 같은 연애와 결혼을 성공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양상국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결혼 상대 찾기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심현섭에 이어 ‘조선의 사랑꾼’에서 보여줄 양상국의 새로운 도전 역시 기대를 모은다. 이날 밤 10시 방송.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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