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어웨이크’ 첫 주 활동 마무리…무한한 콘셉트 소화력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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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크래비티가 신곡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크래비티는 지난달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1일 KBS2 ‘뮤직뱅크’,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잇따라 출연해 미니 8집 ‘리디파인(ReDeFINE)’의 타이틀곡 ‘어웨이크(AWAKE)’ 무대를 공개했다. 이번 무대에서 크래비티는 수트와 제복, 신학생 스타일링 등 곡의 분위기에 맞춘 다양한 의상을 착용했다. 이들은 동선이 돋보이는 포인트 안무와 페어 안무를 라이브와 함께 소화하며 퍼포먼스를 구현했다. 음악방송 출연 외에도 안무 연습 영상, 뮤직비디오 리액션 등 관련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다. 특히 현장 비하인드를 담은 숏폼 콘텐츠와 타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댄스 챌린지 영상도 업로드 중이다. 타이틀곡 ‘어웨이크’는 다크한 신스팝 사운드가 특징인 곡으로, 가사에는 흔들림 속에서도 전진하는 청춘의 모습을 담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멤버들의 자작곡과 팬송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컴백 첫 주 활동을 마친 크래비티는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경로를 통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각 방송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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