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Bodyelse’ 음방 활동 성료…차트인+무대 장악력까지 ‘본업 천재’ 입증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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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약 3년 만의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지훈은 지난달 3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연하며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타이틀곡 ‘Bodyelse(바디엘스)’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신곡 ‘Bodyelse’는 일상 속에서 느낀 낯선 감정의 정체가 ‘너’였음을 깨닫는 순간을 담은 곡으로, 박지훈은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채를 뽐냈다. 특히 절도와 유연함을 오가는 춤선과 섬세한 표정 연기가 어우러진 퍼포먼스는 곡 특유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도 빛났다. 타이틀곡 ‘Bodyelse’는 멜론 TOP100 및 HOT100 상위권에 안착했으며, 벅스 실시간 차트에서는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하며 강력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박지훈은 이번 활동을 통해 깊어진 표현력과 독보적인 무대 장악력을 보여주며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굳혔다. 음악 방송 활동을 마친 박지훈은 오는 11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배우로서 행보를 잇는다. 극 중 이등병 강성재 역을 맡아 앞치마를 두른 취사병으로 변신,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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