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 6월 초 ‘4인 체제’ 컴백 확정… 7개월만의 신보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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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올여름 화려하게 돌아온다. 4일 피프티피프티의 소속사 어트랙트 측은 피프티피프티가 오는 6월 초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투 머치 파트 원(Too Much Part 1)'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피프티피프티는 당시 타이틀곡 '가위바위보'는 물론 리스너들의 픽을 제대로 받은 수록곡 '스키틀즈(Skittlez)'로 '미디어 베이스 40', 미국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 진입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로인해 이지리스닝 장르를 확실하게 구축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번엔 보다 다양한 새로운 음악을 들고 리스너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어트랙트 측은 이번 컴백 활동과 관련해 "멤버 하나(HANA)는 지난 3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 현재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라며 "당사는 이번 컴백 활동과 관련하여 멤버들 및 본인과 충분한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그 결과 이번 앨범 활동은 4인 체제로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보다 좋은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피프티피프티는 그동안 팬미팅과 팬콘서트 등을 통해 글로벌 팬들을 만나왔으며 오는 5월 공개를 앞두고 있는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으로 첫 연기 도전에 나서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어트랙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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