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이세희 오디션 격돌...살벌 눈싸움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서혜빈 기자] 임지연과 이세희가 ‘멋진 신세계’에서 오디션장을 배경으로 강렬한 대치를 펼친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조선시대 악녀의 영혼이 빙의된 무명배우 신서리와 재벌 차세계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그린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오디션 장면이 두 인물의 대립을 예고한다.
공개된 스틸에서 신서리(임지연)는 오디션장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당당한 표정과 눈빛에서는 역할을 향한 강한 의지가 드러난다. 반면 톱스타 윤지효(이세희)는 여유로운 태도로 대응하며 상반된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두 인물이 서로를 향해 시선을 고정한 채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한다. 신서리는 강한 눈빛으로 승부욕을 드러내고, 윤지효 역시 물러서지 않는 태도로 맞서며 대립 구도를 강화한다.
극 중 임지연은 조선시대 인물 강단심의 영혼이 깃든 신서리를 연기하며 변화된 인물의 서사를 표현한다. 이세희는 톱스타 윤지효로 분해 신서리와 갈등을 형성하며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두 인물의 오디션 대결과 관계 변화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멋진 신세계’는 오는 8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SBS ‘멋진 신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