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 맛피아, 이젠 ‘나폴리 차은우’네… 7kg 감량한 근황 [★한컷]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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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우승자 출신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4일 권성준 셰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제가 살 무조건 뺀다고 했죠"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뽐냈다. 권 셰프가 공개한 인증 사진엔 몸무게 86kg에서 78kg까지 감량한 기록이 담겼다. 더불어 자신의 사진엔 훈훈한 비주얼이 담겼다. 이에 절친 윤남노 셰프는 "너 자꾸 이럴 거냐? '쌍뚱이' 탈퇴냐"라며 속상한 반응을 보였고, 권성준은 "형은 사지도 긴데 이제 슬슬 이쪽으로 넘어오시죠"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누리꾼들 또한 "해킹당했나. 권성준 사진 말고 차은우 사진이 올라오네"라며 그의 변화된 외모에 감탄했다. 일부 누리꾼은 '나폴리 맛피아'에서 '나폴리 차은우'가 됐다라며 댓글을 이어갔다. 한편 최근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중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권성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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