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또 미담, 어린이날 맞아 ‘대군부인’·'폭싹' 아역에 선물
||2026.05.04
||2026.05.04

|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미담을 추가했다. 4일 아역 배우 안태린 어머니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남겼다. 안태린 어머니는 "얼마나 마음이 크고 넓은지 이제는 감도 안 오는 아이유 배우님.어린이날 선물에 편지까지 보내주시고 감사하다는 말로 그 마음이 다 안 담길 수가 있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태린이한테 누가 제일 보고 싶냐고 물었더니 역시나 아이유 선배님이라고 말하는 너도 어쩔 수 없는 유애나"라며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고, "기억해 주심에 잊지 않아 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바르게 자라는 어린이로 보답할게요"라고 밝혔다. 안태린은 아이유가 지난해 출연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폭싹 속았수다'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아이유와 문소리가 함께 연기한 오애순 캐릭터 첫째 딸로 열연했다. '폭싹 속았수다'로 연기력을 입증한 아이유는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황서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