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부은 솔비’…“엄청 울었어요” 영상에 팬들 ‘출근 더 싫어져’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솔비가 평소와 다른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솔비는 4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서는 침대에 누워 “굿모닝. 어제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드라마 보고 잤더니 엄청 울어서 눈이 부었다”고 이야기했다.
잠긴 목소리와 함께 이불 밖으로 나오기 힘든 듯한 솔비의 투정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관심을 끌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도 '모자무싸' 보는데 왠지 슬펐다”, “많이 울어서 부은 줄은 몰랐다”, “예쁜 얼굴을 자주 보여줬으면 좋겠다”, “영상 보고 월요일 출근이 더 싫어졌다”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6년 3인조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한 솔비는 이후 화가로서 활동 폭을 넓혀왔다. 2012년 서울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개인의 방식’ 전시를 시작으로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솔비의 일부 그림이 수천만 원대에 거래되고 있어, 성공한 화가로서 성장세에도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솔비가 시청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괴로워하는 인물이 자신의 평화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사진=솔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