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 타투 깜짝 공개’…이하이, 도끼·이수현도 반한 근황 사진 화제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하이가 4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이는 흰색 티셔츠와 청바지로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길게 웨이브진 머리가 돋보였다. 특히 골반 타투를 드러내는 포즈로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사진이 공개된 직후, 온라인에서는 “기대된다”, “오늘을 기다렸다”와 같은 반응과 함께 긴 머리 스타일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또한 뚜렷한 타투에 대한 응원도 쏟아졌다.
해당 게시물에는 연인인 도끼가 “예쁜 하이”라는 댓글로 애정을 표했으며, 이수현도 “너무 예쁘다. 사랑해 보고 싶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도끼와 이하이는 지난 2022년부터 교제를 이어오며, 최근 열애 사실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두 사람의 인연은 2016년 MBC ‘무한도전’ 역사 힙합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시 이하이는 유재석과 함께 도끼의 곡 ‘처럼’에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이후에도 서로의 앨범에서 협업을 이어왔다.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한편, 자신들의 계정을 통해 당당한 모습도 보여주고 있다. 지난달 도끼는 이하이가 등장하는 짧은 영상을 SNS에 올리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영상에는 이하이가 올빽 머리로 등장해 두 개의 돌고래 인형에 뽀뽀하는 포즈를 취하는 장면이 담겼다.
뿐만 아니라 최근 두 사람은 레이블 ‘808 하이 레코딩스’를 공동 설립하고 듀엣곡 ‘유 앤 미’를 발표하는 등 음악적 여정에서도 한 팀으로 활약하고 있다.
사진=이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