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모델 핏’…이현이, 결혼·출산 후에도 완벽 몸매 자랑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현이가 두 아이의 어머니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와 독보적인 스타일을 다시금 뽐냈다.
5월 4일, 이현이는 자신의 SNS에 블랙 드레스를 입은 사진과 함께 ‘오늘의 드레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어깨와 등이 드러나는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으며,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최근 상체 운동을 했더니 몸이 강해졌다는 소감을 전해 주목을 받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날렵한 라인과 세련된 모습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83년생으로 2005년 한중제일슈퍼모델 대회에서 데뷔한 이현이는 패션사진가 협회 신인모델상과 아시아 패션 모델 어워드에서 아시아 모델상 등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졌다.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을 통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해 호응을 받았다.
또한,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시리즈’에서 FC 구척장신 주장으로 활약하면서 축구에 대한 열정과 승부욕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2012년에는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인 1살 연상 홍성기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이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