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야하기 호노카, 결혼 깜짝 발표 “남편 정보는 비공개”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일본의 인기 배우 야하기 호노카가 예상치 못한 결혼 소식을 직접 밝혀 이목을 끌고 있다.
야하기 호노카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드레스 차림의 사진과 함께 결혼을 알리는 메시지를 올렸다.
사진 속에서는 어깨가 드러나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우아한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군더더기 없는 뒷모습과 함께 아름다운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발표를 통해 야하기 호노카는 지금까지 응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앞으로의 생활을 소중히 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따뜻한 관심을 부탁한다는 당부도 전했다.
그의 남편과 관련된 정보는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야하기 호노카는 1997년생으로, 2010년 드라마 '꿈을 찾는 법 가르쳐준다2'에서 데뷔해 처음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가면라이더 오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13년에는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Love in 도쿄'에서 주연을 맡아 작품의 큰 성공과 더불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꾸준히 '내 첫사랑을 너에게 바친다', '보이스 110 긴급 지령실', '긴자 검은 고양이 이야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 배우로서 존재감을 다졌다.
특히 '장난스런 키스'를 통해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야하기 호노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