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밈없는 매력’…이준영, 프라하 일상에 여심 반응 폭발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이준영의 일상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준영은 4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라하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으며,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거리의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모자를 깊게 눌러쓰고 선글라스와 후드티, 자켓을 매치한 이준영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돋보였고, 또다른 사진 속에서는 인형을 업고 있는 뒷모습으로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이런 모습을 접한 온라인 이용자들은 “이준영이 직접 지나간다면 누구라도 바로 알아볼 것 같다”, “진정한 느긋한 남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사진마다 설렘을 자아낸다”, “본인이 얼마나 유죄인지 모른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전했다.
1997년생 이준영은 올해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2025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24시 헬스클럽’으로 미니시리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당시 소감을 통해 “곧 입대를 앞두고 있는 만큼 건강하게 다녀오겠다”는 뜻을 밝혔다.
최근에는 ‘원경’, ‘멜로무비’, ‘폭싹 속았수다’, ‘약한영웅 Class 2’, ‘24시 헬스클럽’ 등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꾸준히 연기 경력을 쌓아왔다.
이준영은 오는 5월 30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로운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을 통해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도전할 예정이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대기업 회장이 사고로 인해 또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새로운 설정의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사진=이준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