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완전히 달라진 분위기’…김우석 ‘2년 만의 컴백’에 팬들 기대감 폭발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던 김우석이 약 2년간의 군 복무를 마무리하고 3일 전역했다.
김우석은 전역 소식과 함께 군복을 입은 사진, 그리고 검은 티를 입은 모습까지 공개해 팬들에게 새로운 인사를 남겼다.
최근 공개된 사진에서는 단정한 경례와 함께 한결 더 강인해진 분위기가 돋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전역을 기념하는 온라인 게시글에는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졌으며, 앞으로 펼쳐질 활약에도 관심이 쏠렸다.
김우석은 2015년 보이그룹 업텐션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9년 엠넷 ‘프로듀스X 101’에서 최종 2위에 오르며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이후 그룹 X1으로 재데뷔해 ‘플래시’, ‘웃을 때 제일 예뻐’ 등의 노래 활동을 펼쳤지만, 팀 해체라는 시련을 겪었다.
그 뒤로 솔로 가수로서 무대를 꾸미는 한편, ‘트웬티 트웬티’, ‘불가살’, ‘밤이 되었습니다’, ‘0교시는 인싸타임’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 성장해왔다.
특히 그는 군 입대 직전 강나언과의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0교시는 인싸타임’에서 함께 주연을 맡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전역을 맞아 더욱 단단해진 존재감으로 컴백한 김우석의 활동이 예고되면서 향후 행보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김우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