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선미에 감탄’…김혜수, 55세에도 완벽 몸매 공개하며 이목 집중
||2026.05.04
||2026.05.04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혜수가 최근 공개한 사진을 통해 나이를 잊은 빼어난 각선미와 패션 센스가 화제를 모았다.
김혜수는 5월 4일 본인의 계정에 여러 장의 이미지를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티셔츠와 가죽 스커트, 블랙 망사 스타킹을 조화롭게 착용한 모습이 담겼으며 세련된 룩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 55세인 김혜수는 날씬한 허리와 관리된 각선미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자기 관리의 끝판왕”, “모두가 부러워할 몸매”, “타고난 자체를 넘어서 얼마나 꾸준히 관리했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2026년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로 글로벌 시청자 앞에 설 예정이다. 이 작품은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이웃 의사 부부가 얽히는 블랙 코미디로, 김혜수와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 등이 출연한다.
또한 김혜수는 tvN '시그널'의 후속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나, 함께 출연 중인 조진웅의 과거 논란으로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tvN 측은 “10년 만의 후속작인 만큼, 시청자를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공개 일정과 작품 완성도를 위해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사진=김혜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