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친구들과의 술자리 사연 공개’…하원미 “무빈이가 대신 사과받았다”
||2026.05.05
||2026.05.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하원미가 최근 미국에서의 특별한 경험담을 직접 소개했다.
지난달 22일 개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하원미는 아들 무빈 군과 그의 친구들과 함께한 술자리에서 벌어진 이야기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술게임 도중 실수가 나오자, 무빈 군 친구가 벌칙성 술을 의미하는 용어를 외치며 분위기가 일순간 격해졌다. 이에 무빈 군이 바로 항의했고, 해당 친구가 당황하며 “어머님 죄송하다”고 사과해 곧 상황이 정리됐다.
하원미는 실제로 벌칙 술을 마셨다고 밝히며, 무빈 군 역시 이 상황에 놀랐던 모습을 언급했다.
또한 매운 돈가스 먹방에도 나서며 일상을 공유했다. 매운 음식을 좋아한다고 밝혔지만, 식사 중 어지러움과 복통으로 도전을 멈출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끝으로 무리한 매운 음식 섭취가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의 결혼 후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채널을 통해 가족과 일상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채널 '하원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