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9년 만의 정규 4집 ‘QUINTESSENCE’ 메인 포토 공개…독보적 카리스마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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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티스트 태양이 강렬한 비주얼로 화려한 솔로 귀환을 예고했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4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퀸테센스)의 메인 포토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태양은 트렌디하면서도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특히 음악적 색깔을 함축한 듯한 깊은 눈빛과 독보적인 개성은 ‘태양’이라는 하나의 장르를 시각적으로 구현해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신보 ‘QUINTESSENCE’는 지난 2017년 발매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를 통해 충돌과 탄생, 변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태양만의 본질과 정수를 담아낼 것을 예고하며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할 전망이다. 최근 태양은 지난달 12일과 19일(현지 시각) 미국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페스티벌에 빅뱅 멤버들과 함께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글로벌 무대를 달군 바 있다. 그룹 활동으로 예열을 마친 태양은 이제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시 한번 가요계에 강렬한 인기척을 낼 준비를 마쳤다. 한편, 태양의 네 번째 정규 앨범 ‘QUINTESSENCE’는 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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