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200개 지역 팬들과 실시간 호흡…전곡 라이브로 증명한 ‘실력파’ 행보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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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GREENGREEN’ 발매를 기념하는 릴리즈 파티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지난 4일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 D에서 ‘GREENGREEN Release Party’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위버스(Weverse)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되어 전 세계 200개 국가 및 지역의 팬들이 실시간으로 함께하며 글로벌한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코르티스는 관객들로 둘러싸인 360도 무대 위에서 신보의 전곡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강렬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TNT’로 포문을 연 멤버들은 타이틀곡 ‘REDRED’를 비롯해 ‘ACAI’, ‘YOUNGCREATORCREW’ 등 중독성 강한 무대로 객석의 폭발적인 떼창을 이끌어냈다. 특히 쏟아지는 앙코르 요청에 ‘REDRED’와 ‘TNT’를 각각 세 번씩 재연하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멤버들은 곡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도 직접 전했다. ‘ACAI’에 대해 “미국 송 캠프 당시 매일 먹던 아사이볼처럼 ‘근본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소개하는가 하면, 격렬한 안무로 완성된 ‘TNT’의 연습 일화를 공개하며 팬들과 가깝게 소통했다. 공연 말미에는 “이 순간을 기다려왔다. 오늘 받은 에너지로 앞으로의 활동도 열심히 하겠다”며 뭉클한 소감을 전했다. 릴리즈 파티를 마친 코르티스는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간다. 5일 ‘TNT’ 퍼포먼스 필름 공개를 시작으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등 주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이어 8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지상파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며, 5월 14일에는 홍익대학교 축제 무대에서 ‘축제 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빅히트 뮤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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