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로 완성된 몸매’…강소라, “열정 가득한 연습 덕분에” 일상공개에 시선 집중
||2026.05.05
||2026.05.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강소라가 공개한 발레 연습 현장이 네티즌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강소라는 4일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계정을 통해 발레 연습실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스튜디오에서 발레 발레, 열심히 지도해주신 권지유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사진 속 강소라는 타이트한 발레복 차림으로 팔다리 라인이 돋보이는 자세를 선보였으며 밝은 미소와 군살 없는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발레 공연도 기대된다”, “다재다능하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강소라의 변함없는 매력과 노력을 칭찬했다.
최근 연예계에서는 가수 겸 배우 수지, 배우 박지현, 박세완 등이 발레 사진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강소라도 발레에 도전하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소라는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했으며, 영화 ‘써니’의 어린 하춘화 역, 그리고 ‘파파로티’, ‘해치지않아’와 KBS2 ‘드림하이2’, SBS ‘닥터 이방인’, tvN ‘미생’, ‘동네변호사 조들호’, ENA ‘남이 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작품에서 특유의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20년에는 8세 연상의 한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고, 2021년과 2023년에 각각 첫째와 둘째를 출산해 두 딸의 엄마가 됐다.
현재 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소소한 일상을 팬들과 나누며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사진=강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