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한 매력’ 최다니엘의 솔직한 동거 고백…“또래 연예인 친구와 함께 하며…”
||2026.05.05
||2026.05.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최다니엘이 오는 6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에서 또래 연예인들과 함께하게 된 일상과 자신만의 유쾌한 비하인드를 밝힌다.
이번 '만나서 안광입니다' 특집에는 최다니엘을 비롯해 남규리, 안지영, 범규(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출연한다.
방송을 통해 최다니엘은 최근 시작한 동거 이야기를 비롯해 자신만의 독특한 코미디 감각과 일상을 전할 예정이다.
'구기동 프렌즈' 프로그램에서 또래 연예인들과 인연을 쌓게 된 그는 장도연,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 등과 함께 하며 새로운 일상을 경험하게 된 근황을 공개한다.
이 과정에서 오랜만에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고 동거를 시작한 이유,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낀 설렘이 자세히 소개된다.
아울러 엉뚱한 사고방식과 일상 속 재미있는 에피소드, 자신만의 넌센스 개그 수집 취미도 함께 펼쳐 보일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휴대폰에 저장해 온 아재 개그로 이목을 집중시켜 출연진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다.
연애 담화에서도 최다니엘은 글로 배운 로맨스를 실제로 실천하려다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은 사연 등 솔직한 경험담을 전하며 이목을 모은다.
특히 드라마 '저글러스'에서의 침대 키스신이 69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엉덩이’가 화제가 된 비화를 언급해 또 다른 관심을 끌 예정이다.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입담과 엉뚱한 매력으로 웃음을 안길 최다니엘의 진솔한 에피소드는 6일 밤 10시 30분 '라디오스타'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거침없는 MC들의 진행과 게스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토크쇼로 꾸준한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
1986년생인 최다니엘은 지난 2003년 CF 모델 활동으로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5년 KBS2 '황금사과'에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지붕뚫고 하이킥', '학교 2013', '저글러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고, 최근에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주호 작가 역을 소화하며 활약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