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빈 향한 애정 과시’…윤민수·윤후 커플 종방연 현장서 훈훈 케미
||2026.05.05
||2026.05.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 '최유빈'에 2일 공개된 ‘뒤죽박죽 내새연2 쫑파티 현장 브이로그’ 영상에서 tvN STORY와 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 종방연 현장이 담겼다.
이 자리에서 윤민수는 최유빈을 만나자마자 반갑게 포옹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직접 쌈을 건네는 등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자연스럽게 예비 시아버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한, 최유빈이 체중이 약 10kg 늘었다는 말에 신태용이 농담을 건네자 윤민수는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 통통한 게 더 매력 있다”고 말하며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이끌었다. 이에 대해 최유빈은 “방금 그 말 때문에 오히려 다이어트할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유빈은 배우 최재원의 딸로 알려져 있으며,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종영 후 두 사람은 현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응원을 받고 있다. 윤후는 현재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어, 커플은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는 중이라는 소식도 전해졌다.
한편, 지난달 29일 방송을 끝낸 ‘내 새끼의 연애2’는 자녀들의 진솔한 연애 이야기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윤후는 마지막 데이트에서도 변함없이 최유빈에게 호감을 보였다.
최유빈 역시 인터뷰를 통해 “밥 먹을 때 후님이 예쁘다며 먼저 사진을 찍어주는 등 함께 있을 때 가장 편하고 재밌다”고 소감을 밝히며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드러냈다.
사진=채널 '최유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