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미니 2집 발매 첫날 119만 장 판매…‘더블 밀리언셀러’ 예고
||2026.05.05
||2026.05.05

|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새 앨범 공개와 동시에 ‘커리어 하이’를 달성하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증명했다. 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지난 4일 발매 당일 총 119만 6,961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는 전작의 초동 판매량(43만여 장)을 하루 만에 3배 가까이 뛰어넘은 수치로, 코르티스는 단숨에 일간 음반 차트 1위에 등극하며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랐다. 글로벌 차트에서의 기세도 무섭다. 이번 신보는 미국, 일본, 독일 등 23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으며, 수록곡 ‘TNT’ 뮤직비디오는 전 세계 21개 지역 인기 급상승 음악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선공개된 타이틀곡 ‘REDRED’는 멜론 ‘톱 100’ 자체 최고 순위인 8위를 기록하고, 스포티파이 한국 ‘데일리 톱 송’ 1위를 유지하는 등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앨범 ‘GREENGREEN’은 멤버 전원이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고 안무와 영상 제작에도 참여하며 코르티스만의 진정성 있는 음악 색깔을 담아냈다. 유통사에 따르면 현재 선주문량만 239만 장을 돌파해, 미니 1집에 이어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 달성이 확실시되고 있다. 성공적인 컴백 포문을 연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오늘(5일) 오후 1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팬들과 만난다. 이어 오후 9시에는 수록곡 ‘TNT’의 콘셉추얼 퍼포먼스 필름을 공개하며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빅히트 뮤직]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