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썸 현장 포착’…정이주와 달콤한 봄날 데이트 “홍석천도 질투한 케미”
||2026.05.05
||2026.05.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진이한과 정이주가 봄기운을 느끼며 함께한 데이트 장면이 공개된다. 둘만의 시간이 펼쳐지기 전에, 진이한은 오랜 인연인 홍석천과 만나 분위기를 띄웠다.
진이한은 대학로에서 연극을 하던 28세 무렵 홍석천과 처음 알게 됐으며, 이후 끈끈한 우정을 나누고 있음을 밝혔다. 스튜디오에서는 이정진이 두 사람의 사이를 농담 삼아 언급하는 모습으로 웃음이 번졌다.
이후 카페에서 마주한 두 사람은 진이한이 "형의 보석함 순위에서 내가 밀려났다는 이야기가 들려온다"며 장난스러운 인사말을 건넸고, 홍석천은 "예전에 1위였으나, 지금은 200위 밖"이라고 농을 주고받았다. 최근 연락이 뜸해진 진이한에 대해 홍석천이 섭섭함을 드러내면서도, 정이주에 대한 호감을 내비쳤다.
카페에 정이주가 합류하자, 홍석천은 "한이랑 데이트하는 아가씨가 바로 당신이구나?"라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정이주는 직접 준비한 선물로 홍석천의 취향을 사로잡으며 현장 분위기를 바꿨다. 진이한과 정이주는 서로를 향한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홍석천은 "형 앞에서 귀엽게 논다"고 말하며 질투심을 드러내 현장에 유쾌함을 더했다.
한편, 세 사람의 특별한 만남이 어떤 결말을 보일지와 더불어, 이정진과 캐나다 출신 표신혜 씨의 소개팅 이후 진행 상황 등도 7일 밤 10시 방송될 '신랑수업2' 8회에서 공개된다.
한편, 진이한은 1978년생으로 2002년 뮤지컬 'UFO'를 통해 무대에서 먼저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사진=채널A '신랑수업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