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서 자연미모 폭발’…에이핑크 박초롱, 말레이시아 근황에 팬들 “못 알아볼 뻔”
||2026.05.05
||2026.05.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박초롱이 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의 여행 일상을 전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박초롱은 여행 중 찍힌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가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속 박초롱은 특별한 꾸밈 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을 드러냈다.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고 있는 가운데, 더운 날씨에 겉옷을 머리에 둘러쓴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모자, 마스크, 선글라스 등은 착용하지 않아 평소보다 한층 더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행에는 김남주, 윤보미가 함께했으며, 함께 찍힌 모습을 통해 변함없는 멤버 간 우정 또한 강조됐다.
박초롱의 사진을 접한 팬들은 환한 미소에 대한 찬사와 함께 에이핑크 멤버들의 친밀한 분위기에 호응을 보였다. 여러 누리꾼들은 밝게 웃는 모습이 인상적이라거나, 에이핑크의 돈독함이 느껴진다는 반응을 전했다.
한편, 박초롱이 속한 에이핑크는 2011년 데뷔 후 ‘미스터 츄(Mr. Chu)’, ‘노노노(No No No)’, ‘1도 없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선보이고 두터운 사랑을 받아왔다.
이어 지난해 1월, 데뷔 15주년을 맞이하며 2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에이핑크의 신곡 ‘15th Season’은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과 잔잔한 록 사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15년간 아낌없이 응원해준 팬덤 ‘판다(PANDA)’에 대한 감사가 가사에 담겼다.
또한 멤버들은 지난 시간 함께 쌓아온 소중한 추억과 앞으로도 오래 함께하고 싶다는 진심을 노래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박초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