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 수술 소식에 응원 쇄도’…“흉터 없이 회복하길” 정숙, 팬들 위로 쏟아져
||2026.05.05
||2026.05.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나는 솔로’ 10기로 알려진 정숙이 이마에 발생한 지방종 문제로 인해 최근 수술을 받고 상황을 전했다.
정숙은 5일, 개인 계정을 통해 이마에 생긴 지방종을 수술로 제거했다고 고백했다. 수술은 2일에 진행됐으며, 심한 통증과 함께 힘든 과정을 겪었다고 말하며 현재는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말했다.
얼굴에 남는 흉터에 대한 우려도 솔직하게 밝혔다. 특히, 수술 자국이 얼굴에 남지 않기를 바란다는 속내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수술 전후의 모습이 담겨 있었으며, 지방종이 있던 자리에서 한층 매끄럽게 정돈된 이마 라인이 확인됐다. 아직 완치 전이기에 일상에서도 조심하는 모습이 엿보였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다양한 응원 메시지로 반응했다. “수술 잘 끝났다니 다행이다”, “맛있는 음식 잘 챙기며 회복하길 바란다”, “민감한 얼굴 부위라 더 걱정했을 텐데 정말 고생 많았다” 등 위로와 격려가 이어졌다.
정숙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 돌싱 특집 출연 이후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방송 당시 공개된 자산 현황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주목받은 그는 자산이 약 80억 원대로 늘었다고 전하며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
이어 ‘SNL 코리아’, ‘강심장 VS’, ‘2023 SBS 연예대상’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활약을 이어왔다. 지난해 6월에는 폭행 혐의로 벌금형(700만 원)이 선고돼 이목을 끌기도 했다.
정숙의 수술 소식에 많은 이들이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사진=10기 정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