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누X형원, 2년 10개월 만의 귀환…새 앨범 ‘LOVE ME’로 유닛 활동 재개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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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의 유닛 셔누X형원이 약 2년 10개월 만에 깜짝 컴백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공식 SNS를 통해 셔누X형원의 새 미니 앨범 ‘LOVE ME(러브 미)’의 커밍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과, 저울, 꽃잎 등 감각적인 오브제들과 함께 앨범명인 ‘LOVE ME’가 강렬하게 각인되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번 컴백은 지난 2023년 7월 발표한 첫 미니 앨범 ‘THE UNSEEN(디 언씬)’ 이후 처음이다. 당시 셔누(셔누)는 안무 제작을, 형원(형원)은 프로듀싱을 직접 맡아 유닛으로서의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공백기 동안 두 멤버는 각자의 영역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셔누(셔누)는 안정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는 물론 ‘노포기’, ‘편스토랑’ 등 예능에서 활약하며 2024년 KBS 연예대상 디지털콘텐츠상을 수상, 대중적인 인지도를 넓혔다. 형원(형원) 또한 프로듀싱과 DJ 활동을 병행하며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MC로 활약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했다. 현재 ‘2026 몬스타엑스 월드 투어 [THE X : NEXUS]’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호흡하고 있는 두 사람이 이번 유닛 활동을 통해 어떤 새로운 시너지를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셔누X형원만의 섬세한 표현력과 강렬한 에너지가 담긴 ‘LOVE ME’는 5월 중 발매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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