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급 호텔에서 자녀들과 특별한 추억’…소유진, ‘백종원 없이’ 제주 여행 근황
||2026.05.05
||2026.05.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배우 소유진이 어린이날을 기념해 아이들과 함께 제주도 내 5성급 호텔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했다.
4일과 5일, 소유진은 제주도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제주 수영장에서 자녀들과 즐겁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소유진이 아이들과 수영장에서 자유롭게 어울리며 행복한 일상을 보여줬다.
특히 막내딸 백세은 양이 최예나의 '캐치캐치' 음악에 맞추어 춤을 선보였고, 화려한 춤 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 가족은 사람이 적은 시간대를 골라 호텔을 찾았다고 전해 “눈치게임 성공”이라는 반응까지 덧붙였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상에서는 “별도로 시간 맞추기 쉽지 않았을 텐데 성공했네요”, “아이들 성장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엄마의 노력에 응원을 보냅니다”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졌다.
소유진은 방송인 겸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었다.
한편 백종원은 최근 더본코리아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무혐의 처분, 그리고 빽햄 선물세트 논란 등 다양한 이슈에 휩싸인 후 잠시 방송 활동을 멈췄다.
그러나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남극의 셰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를 통해 복귀했으나, 이후 광고나 기타 활동은 조심스럽게 이어가고 있다.
사진=소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