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이 들썩였다’…하루, 앙증 팬서비스에 “이모팬이야” 환호
||2026.05.05
||2026.05.05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춘천에서 즉석 팬미팅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6일 방영될 ‘슈돌’에서는 심형탁과 하루가 함께 추억의 장소인 춘천을 방문하는 여행기가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심형탁이 과거 사야와 연애 시절 방문했던 춘천으로 떠나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춘천에 도착하자 현지에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시민들이 하루를 알아보고 모여들며 현장은 단숨에 팬미팅 분위기로 전환됐다. 시민들은 “하루야, 이모팬이야”라고 인사를 건넸고, 하루는 밝은 표정으로 손을 들어 답해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하루는 씩씩하게 외치며, 눈웃음과 브이 포즈 등 다채로운 팬서비스로 현장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러한 모습을 본 심형탁은 “하루 인기가 아빠 전성기 같다”라고 감탄하며 흐뭇해했다.
또한 벚꽃이 만개한 춘천에서 하루는 꽃무늬 옷과 벚꽃 핀으로 꾸미고 나타나, 봄을 닮은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하루의 해맑은 눈웃음과 귀여운 스타일링은 봄날 풍경에 특별함을 더했다.
춘천에서 선보인 하루의 깜찍한 팬서비스와 봄 감성 가득한 모습은 이날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한편, 심형탁은 지난해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결혼해 1월 하루를 품에 안았으며, 하루는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로 이미 모델로 발탁된 경력을 가지고 있다.
사진=KBS 2TV, 심형탁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