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추격 당하는 상태… 난리 났다
||2026.05.06
||2026.05.06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황영웅이 김용빈에게 추격 당하고 있다. 이번 투표는 K-POP과 트로트, OST를 아우르는 공식 선정 프로젝트로 각 부문 최종 1위는 오는 23일 국회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에서 공식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특히 마감이 임박한 현재 K-POP 남자 아이돌 스타상과 트로트 남자 스타상, 트로트 여자 스타상, 트로트 베스트 음원상에서는 상위권 경쟁이 더욱 뜨거워지며 팬들의 막판 응원전이 본격화되는 분위기다.
먼저 트로트 남자 스타상에서는 황영웅이 20만 1863표로 1위를 달리고 있고 김용빈이 15만 4840표로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두 후보 모두 강한 팬덤 결집력을 앞세워 독주 구도를 형성한 가운데 3위는 송민준이 2만 716표로 이름을 올렸다. 황영웅과 김용빈이 선두권을 형성하며 막판까지 긴장감을 끌어올리고 있는 가운데, 중위권에서도 결선 진출권 확보를 위한 치열한 경쟁이 이어지고 있어 트로트 남자 부문 전체가 끝까지 뜨거운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트로트 여자 스타상 역시 막판 표심이 요동치고 있다. 현재 1위는 두리로 1만 820표를 기록 중이며 2위 김의영이 8102표로 뒤를 쫓고 있다. 3위는 김소연으로 6899표를 기록하며 상위권 경쟁에 합류했다. 두리와 김의영, 김소연까지 이어지는 선두권 흐름은 트로트 여자 부문이 마지막 날까지 쉽게 결과를 예단할 수 없는 구도로 흘러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팬덤 응집력에 따라 순위가 재편될 가능성도 남아 있어 마감 직전 표심 향방이 주목된다.
트로트 베스트 음원상에서는 황영웅의 ‘오빠가 돌아왔다’가 4만 270표로 1위를 달리고 있다. 김용빈의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가 3만7439표로 바짝 뒤를 잇고 있고 박서진의 ‘첫눈에 반해버린 사람아’가 7401표로 3위를 기록 중이다. 두 곡이 선두권에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가는 가운데 팬들의 마지막 선택이 어떤 곡을 최종 수상권에 올려놓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이번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단순 인기투표를 넘어 실제 시상 결과와 대외 홍보 리워드가 연결되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