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복스 심은진, 깜짝 사진 공개 이미 완성됐던 90년대 걸그룹 미모
||2026.05.06
||2026.05.06
베이비복스 심은진, 깜짝 사진 공개
이미 완성됐던 90년대 걸그룹 미모
어린이날을 맞아 베이비복스 출신 심은진님이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지금 온라인을 아주 뜨겁게 달구고 있어요.
어릴 때 모습인데도 지금이랑 똑같은 또렷한 이목구비가 정말 인상적이더라고요.
그때나 지금이나 인형 같은 비주얼은 변함이 없네요.
사진 속 꼬마 심은진은 작은 얼굴에 눈이 꽉 들어찬 '완성형' 미모를 뽐내고 있는데요.
오뚝한 코와 맑은 눈망울이 딱 봐도 나중에 연예인 하겠다 소리가 나올 정도예요.
지인들과 팬들이 입을 모아 찬사
이 사진을 본 전진 씨의 아내 류이서는 어릴 때부터 이미 완성됐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요.
팬들도 미래가 정해져 있던 얼굴이었다거나 잘 자라줘서 고맙다는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시험관 시술의 아픔도 솔직하게
사실 심은진은 최근 방송에서 조금 개인적인 아픔을 털어놓기도 했었죠.
2021년 전승빈 씨와 결혼한 후 아이를 갖기 위해 5번이나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지만, 안타깝게도 실패했다고 해요.
노력의 흔적마저 아름다운 배우
시술 과정에서 호르몬 영향 등으로 체중이 6kg이나 늘었다고 고백해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나타내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이런 신체적인 변화와 심리적인 고충을 딛고 다시 무대 위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뮤지컬 무대에서 보여주는 새로운 모습
현재 그녀는 프랑스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 한국 공연에서 '레이디 캐플릿' 역을 맡아 열연 중입니다.
아이돌 시절의 카리스마를 넘어 이제는 중후한 연기력까지 갖춘 배우로 완전히 자리 잡은 모양새예요.
마치며
무대 위 카리스마는 여전히 독보적이더라고요.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31일까지 한전아트센터에서 이어진다고 하니 팬들에게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심은진은 어린 시절부터 빛났던 미모만큼이나 성숙하고 단단한 내면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고백을 솔직하게 전한 그녀가 건강을 잘 회복하며 활동을 이어가길 응원하게 되네요.
뮤지컬 공연이 끝난 후 어떤 새로운 행보를 보여줄지가 앞으로 지켜봐야 할 부분입니다.
